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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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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 중에서 일부 잘못된 자료가 포함되었음을 볼 수가 있어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많은 인물을 거론하면서도 조선조 최고의 충신이신 정재공(박태보)선조가 거론되지 아니한 것은 실로 큰 유감이라 하겠습니다.
이 동영상을 작성함에 우리 종중에서 관여하였거나 자료를 제공했다면 향후는 우리 종중의 공식 기구에서 검토하여 승인을 받은 자료가 제출되어야 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26.3.20
반남박씨족보 카페지기 박창서
4kraphs8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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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해 보니 흥미로운 자료가 올라와 있군요.
대종중 관계자님께 몇 가지 질의 올립니다.
1. 대종중 임원님들께서는 STB의 반남박씨 관련 영상 제작을 알고 계셨습니까?
2. 대종중 임원님들께서는 STB의 영상 제작에 반남박씨 관련 정보를 제공하셨습니까?
3. (관련 정보를 제공하셨다면) 그 정보의 출처(근거)는 무엇입니까?
4. (관련 정보를 제공하셨다면) 홍보 인물 선정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추기:
공지사항을 보니
3월 25일(수) 대종회 안건에 마침 "교육원장 선임의 건"이 올라 있는데
<교육원장>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으나
宗中史(또는 族史)에 관한 교육(敎育)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가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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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상생방송 동영상은 대종종과 전혀 관게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내용에 부족한 점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볼 때 젊은 종원분들이 보기에 참고가 될것같아서 올렸습니다.
내용중에 정재공 박태보 선조님의 사실이 보도되지 않았다고 항변하는데
창서님께서 정재공 후손이라 분노하신 것 같고 문강공, 소고공도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재공이 조선조의 최고 충신 ?
정재공 후손이라면서 정재공 후손들은 정재공 제사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문과급제자와 무과급제자 수가 부풀려져 있는 것 외는 별로 탓할것이 없는것 같은데
반남박씨 문중에 문과급제자는 200분 정도
무과급제자는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반남박씨 25명, 나주박씨 47명으로 합해서 72명입니다.
문과급제자는 많은 편이나 무과급제자는 다른 문중보다 상당히 적은편입니다.
그대신 사마시 합격자는 진사 생원 합격자가 490명으로 적은편이 아니고
족보기록에는 무과급제자가 많이 있으나 당시(當時) 무과방목 자료가 발견되자 않아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잔소리
종사유사가 바뀐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종중역사를 잘 아시는분이 왔으면 한다.
세양공 종원으로 자리를 채우는 것 아닌지?
도유사가 세양공파 이기에 걱정된다.
박창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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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종중의 일부 임원에 대하여 거론을 삼가 하고자 자제를 하던 차이지만 이문제만은 한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2. <태서님은 대종중의 전자세보 심사위원장, 소종중 등록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십니다.>
저는 이미 수년전에 능력부족과 열성의 부족으로 모든 직책을 그만 두고 은인자중하고 있지 않습니까?
3. <창서님께서 정재공 후손이라 분노하신 것 같고>
제가 우리 선조님을 정재공파로 원상복귀를 애원할 때 관심이나 보이셨나요?
왜 이런 때만 정재공파라고 힐난을 하십니까?
자기 선조님 관련 사항은 잘 처리하시고요.
4 <문강공, 소고공도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 선조님들은 그 분들의 후손들이 계시니 삼가 했을 뿐입니다.
5.<정재공이 조선조의 최고 충신?>
이 말은 충신도 아니라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 저만 그럴까요?
노강서원의 매월 분향례는 왜 올리고 반남학당은 왜 존재할까요?
6.<정재공 후손이라면서 정재공 후손들은 정재공 제사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재공 후손들이 제사에 관심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박창서 건을 가지고 그들을 걸고넘어지기를 하는 것은 올바른 걸 까요?
4kraphs8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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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종중과 <전혀> 관계가 없다니 안도(!)합니다.
2. 내용이 부족한 것이야 참을 수도 있겠지만, 만약 오류가 있다면 그건 고쳐야 할 것입니다.
3-① 문과 급제자 수는 공식 기록(국조문과방목)에 근거하면 될 것.
3-② 무과 급제자 수는 완전체 공식 기록이 없으니 정확한 수를 파악하기 어려울 것.
3-③ 사마 입격자 수 역시 완전체 공식 기록이 없으므로 정확한 수를 파악하기 어려울 것.
다만, 자료의 출처를 밝혀 주는 것이 원칙이자 상식이며 예의임.
4. 반남박씨 대표로 대내외에 홍보할 인물 선정에는 객관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여 거기에 맞게 선정하면 될 것.
※특히 생존 인물 선정시에는 조심해야 함.
예: 현재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반남박씨 인물은 세 분으로 알려져 있는데
왜 두 분만 언급하고 한 분은 빠뜨렸을까? 무관심? 부주의? 의도적? 아니면. . . . .?
추기1: 동영상 맨 처음 부분에서, 밀직공의 계축호적을 마치 "득관(得貫)" 문서인 것처럼
소개하고 있는데 오해를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밀직공의 계축호적은 "득관" 문서가 아니라
준호구(准戶口)입니다. 반남박씨의 실제 "得貫" 시기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그 외 구체적 언급 생략함.
추기2: 누차에 걸쳐 제안했지만 주목 받지 못한 제안을 다시 한번 올립니다.
세보(+세적편)의 오류 수정과 반남박씨 [표준] 족사(가칭) 편찬을 제안합니다.
아무튼 STB의 관련 동영상이 대종중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니 안도합니다.
인터넷에는 근거 불명의 내용을 담은 글과 영상들이 난무하고 있으니
종원님들께서는 부디 잘 가려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 만들 것으로 보이는(대종회 공지 사항) <교육원>의 역할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아 참,
배우 <박보검>씨가 반남박씨라고 하는데 세보에서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세보 몇 권 몇 쪽에 등재된 인물인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