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승석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4-09 12:02 조회1,776회 댓글0건본문
오창공 종손 (만춘)이 너무 속이 상한것 같은데 사람은 신이 아닌데
모든 문제를 흡족하게 하면서 살아 갈수있을까요. 귀신도 가끔씩 심술을
부린다고 무당들이 하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데. 오창공 종손이 종사에
어느 종손보다 열심히 참여하고 노력 하는것은 우리 종원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니 기분나쁜 소리는 약으로 생각하시고 지금 처럼만 하여주시면
반박의 일등 가는 종손 이 될것이니 염려놓으시고 계속 분발 하기를
바람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