果川 縣監 頌德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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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평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10-16 22:03 조회3,741회 댓글0건본문
果川 縣監 頌德碑
갖은 수탈로 치부를 한 과천 현감이 갈려가는데
백성들이 세워준 송덕비를 제막 했드니
今日送此盜 ; “오늘 이 도둑을 보내노라”고 쓰여있었다
이때 현감이 이방한테 필묵을 가저오라 하고는 ,,,
明日來他盜 ; “내일 또다른 도둑이 오려니”라고 쓰고 떠나갔다
그뒤 누군가가 그 비문 곁에 ,,,
此盜來不盡 ; “이르한 도둑들은 끊임없이오려니”
라고 써놓자 다시 누눈가 그 곁에쓰기를 ,,,
擧世皆爲盜 ; “이세상사람 모두가 도둑인걸 어이하리”
라고 썼다 이번에는
無盜秘金無 ; “도둑이 없으면 비자금도 없을 것을”
누가 가까이 사는분 이글좀 써넣어 주시면,,나는 너무 멀리 살아서,,,
(정겨운 산하에서 옮겨 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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