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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욱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10-04 14:50 조회1,900회 댓글0건본문
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의 노고와 애환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저같이 직장생활에 얽매여서 살고 있는 종인들의 입장에서는 방대한 역사자료를 일일이 구해서 확인해 보기 어려운 사정임을 익히 짐작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제제기 겸 삼가 부탁을 드리는 바는, 호장공 어른 상계의 불분명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보다 더 적극적인 종인들의 자세가 대체로 아쉽다는 점입니다. 동시에 宗職에 계시는 분으로서,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가 좀 있으신 분은 고려 11대 文宗~21대 熙宗에 이르는 1104년~1211년 시기에 해당하는 부분의 高麗史, 高麗史節要, 食貨誌, 潘南郡(縣)誌 등 구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구해서 연구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런 모든 연구를 실행하고서도 상계불명이면 도리가 없겠지요. 宗務에 바쁘신 분들께 터무니 없이 곤경에 처하게 하려는 의도는 처음부터 없었음을 재차 분명히 밝혀 드립니다. 餘不備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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