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被徵官 學識과 德望이 出衆한 在野 士林으로 薦望을 받아 王의 經筵과 世子侍講院,世孫講書院,에서 贊善,進善, 諮議,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徵拜 하였던 관원,
(유래,) 조선조1646년(인조24년)左議政 金尙憲의 건의로 품행이 단정하고 학문이 돈독한 인재를 뽑아 세자 를 補導한 宋나라 제도를 본받아 世子侍講院 官員 外에 贊善,翊善,諮議,각1명 設官코저 允許를 받아 서 在野儒賢으로 老成하고 學識과 德望이 出衆한 인물로 3명또는 몇 명 후보자를 薦望해서 1명을 임명 하였는데 세자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 이였다 이제도가 사림의 등용으로 이용 되었으며 世孫講書院의 左,右翊善 으로도 임명되였는데 여기 에 薦望되여 徵拜된 士林을 피징관이라 불럿던 것같다 1648년 翊善을 進善으로 고치고 宋時烈이 처음으로 임명되였으며 贊善에는 金集을 諮議로는 李惟泰를 처음 임명되었다 品階는 贊善,정3품,世子侍講責任者이고 進善은 정4품, 諮議는 정7품, 이었다
조선후기 儒林으로 任命 하던 官職으로는 成均館에 增員된“좨주(祭酒)”“사업(司業)이있었다, 참고문헌, (增補文獻備考,職官考12,諸司4,侍講院條,選擧考12,銓注4續大典通編) (儒敎大事典)(韓國벼슬辭典)(韓國古典用語辭典)
(참고)조선왕조실록 널리 뽑아야 한다고 한 한 조목은 이조가 적합한 선비를 정밀히 가려 그 임무를 맡겨야 하겠습니다. 벼슬 이름은 대략 송(宋)나라의 옛일을 모방하여 堂上은 찬선(贊善), 堂下는 익선(翊善), 참하(參下)2145) 는 자의(咨議)로 稱하고, 講學할 때에는 찬선(贊善)을 보덕(輔德)의 위로, 익선(翊善)은 문학(文學)의 다음으로, 자의(諮議)는 설서(說書)의 아래로 차례를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니, 상이 따랐다. 【태백산사고본]35책276면,朝鮮王朝實錄 1646년仁祖24년丙戌/청,順治3년5월22일丁卯,조, 徵拜--草野에 있는 사람을 예를 갖추어 불러다 벼슬을 시킴,(徵招 라고도함) 徵召--朝廷이 불러 들임,(召集)(고전용어) 徵命--나라에서 필요하여 쓰려고 부르는 命令,(徵集)(문헌비고) 徵辟--三公이 불러들려 벼슬을 주는 것,(고전용어) 徵士--朝廷의 招聘에 응하지 않은 學文과 德望이 높은 隱士,(漢韓大辭典), (庚寅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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