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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양자 파양은 왜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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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종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0-01-15 08:52 조회3,3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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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파양은 왜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도유사님이나. 세보편찬위원장의 답변을 요구합니다.

참으로 세상은 많이 변해가고 있다.
1991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남아선호도 조사에서 "아들이 꼭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40.5%나 됐지만 2006년엔 10.2%로 크게 줄었다.
국무총리실 산하 육아정책연구소가 2008년 4~7월 태어난 신생아 2078명의 아버지를 조사했더니 37.4%가 아내의 임신 중 딸을 바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기 어머니의 37.9%도 딸을 기대해 아들을 바란 31.3%보다 많았다. 아버지의 딸 선호도는 40대가 27.9%에 그친 데 비해 30대 37.8%, 20대 38.9%에 이르러 젊은 세대로 갈수록 높았다. 앞으로 더 젊은 부모 세대가 등장할수록 딸 선호도가 점점 높아질 것이라는 얘기다.

우리가 만드는 족보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로족보가 아닌 가로족보를 만들기를 했다.
젊은 사람들을 위하는 개혁적인 생각으로 앞서가는 사상이아닌가.

옛날족보에는 서자와 적자를 구분했었으나
지금의 사회에서는 적자와 서자라는 말이 사라진지 한참 오래 됐다.

양자 입양이란 말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필요성이 없기 때문인가
‘양가’ ‘생가’라는 단어도 족보를 접하면서부터 알게된 단어이다.


세상이 이처럼 변해가고 있는데
왜 파양은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혈육을 찾아 생가로 찾아가는것이 잘못된것인지

양가와는 멀어진지 한참되고
생가와는 지금도 연락이되어 생가쪽 친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의미없는 양자를 고집해야만 되는지
도유사님 시원한 답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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